믿음으로 변화를 얻은 자들. (마 9:18-38)
메디테이션은 잘 안 읽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거기선 그러더라, 믿음보다는 간절한 사모함이었다 라고...
이들은 예수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 하나로 변화를 얻었다.
그렇다면 나는????
나의 모습에서 흐려저가고 있는 모습이지 않을까...
내 입술의 고백들은 여전히 하나님을 향하고 있지만,
내 마음이 방향은 어떠한가 돌아보게 된다.
이쯤에서 항상 등장하시는 우리의 '바리새인들'.
귀신 들린 자에게서 귀신을 쫓아내는 모습을 보고는
귀신의 왕에게 붙어 귀신을 쫓는다고까지 한다.
얘네들 참... 예수님이 싫었나보다.
그런데...
가만 살펴보면 이 치들의 모습이 나에게도 있지 않나 싶다.
분명 주님이 하셨으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모습.
물론 부정은 아닌 망각이지만,
하나님이 하신 건데, 다~ 잘 해주시는데, 나는 외면하고 있는 것이니,
마찬가지.
믿는 자와 부정하는 자.
종이 한장 차이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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