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대상 Computer의 중요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PentiumD presler 930

Sound: ALC882M
Lan: Marvell 88E8053
Graphic: Sapphire ATI Radeon HD3650 256mb
Keyboard, Mouse: USB
HDD, ODD: Sata
자, 설치를 해볼까요?
부팅은 boot-132로 USB에 넣어서 했습니다.
중요한 드라이버만 준비해서 initrd.img를 제작했구요.
설치용 OSX는 배포본으로 iPC와 XxX를 준비했었습니다. 주로 iPC를 가지고 계속 했었는데요, 이게 생각만큼 잘 되지는 않았습니다. 뭐, 그래도 어느정도 준비는 했던터라 부팅은 가능한 상황까지는 갔습니다.
그래도 부팅은 할 수 있었으니까, Mac은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하하하~
가장 큰 문제는 Graphic였지요. 이게 그래픽 드라이버를 선택해서 설치하면 화면이 깨져서 검은 화면에 깨 뿌린 것마냥 나오더군요. 그 상태에서 안전모드로는 부팅이 가능했기 때문에 그렇게 부팅을 해서 집에서 설치할 것들을 준비했습니다.
일단 집의 Computer 설치를 계속 준비하는 터라 Lab PC는 뒤로 미뤄뒀었는데, 그래픽이 너무 아쉬웠던 터라 다시 삽을 집어 들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그래픽은 넘기 어려운 산이더군요. 이래저래 kext들을 구해봤으나 죄다 똑같은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드라이버를 모두 삭제하면 기본 정보로 standard 부팅은 잘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때쯤 ideneb 10.5.8 version을 구했었고, 요것도 금방 다시 설치를 했고 꿈을 안고 부팅을 했으나.....음하하하하~ 안되더군요... OTL..
그래도 해상도를 수정하는 방법을 통해서 아쉬운데로 해상도만 높여서 사용하다가 EFI String이나 dsdt로 하려했으나...어렵더군요. 정보는 인식하지만 Mac의 최고봉~ QE/CI가 안되었습니다. 그대로 포기할까 하다가 검색을 해서 그전과는 다른 이름인 드라이버(사실 완전히 다른 건 아니라 단어가 추가된)를 구해서 설치했는데!!!!!!!

드디어!!!!!!!! 드디어~!!!!!!!!! 인식!!!!!!!! 으하하하하~ 기쁨의 환호성~ 예예~~
흐흐~ 지금 상태는 E/E는 사용하지 않고 다 S/L/E에 다 들어있고요, 타임머신 픽스해서 잘 되고 있습니다.
자~ 이제는 리테일로~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