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수많은 구글링 중에서는 블로그를 상당히 많이 만나게 된다.
그게 참 부럽더라.
자신이 해온 것들, 어려웠던 것들, 알게 된 것들... 등등..
이러한 자료들을 차곡 차곡 쌓고,
자신의 지식 창고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부러웠다는 거지.
그래서 나도 한번 시작해 보려고 했는데...
이게 또 만만치 않은 일인게야...
귀찮고.....잘 모르겠고.... 이쁘게는 안되는데....
전형적인 귀차니스트. 허허.
우연히 들른 구글 블로그.
텍스트 큐브? 응? 그게 뭔데?
괜시리 베타테스트라는 말에 동해
나도 이제 블로거~~~~ 으하하하하
이왕 이리된거 한번 시작해 봅시다.
반가워요~ 저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했답니다 ㅎㅎ 블로그란 게 참 시간이 지나고 그동안 끄적여온 글들을 읽을 때 가장 뿌듯한 것 같네요 ㅎㅎ 자주 오겠습니다!!
답글삭제@H군 - 2009/05/09 16:42
답글삭제아이고, 답글에 깜짝 놀랐네요. 저도 한번 경험해 보고싶어서 시작했지요~ 방문 감사합니다~~ 허허허~